[파리AFP 연합] 유럽연합(EU)은 22일 북한과 정치대화를 개시하기 위해 대표단을 평양에 파견하기로 했다.
EU 의장직을 맡고 있는 프랑스 외무부는 이날 성명을 발표,대표단이오는 25일 평양에 도착하며 남북한 관계 개선,핵 비확산,인권, 대외원조 등의 문제들을 북한측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또 비정부기구들이 북한에서 더욱 잘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방안도 논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미니크 제라르 프랑스 외무부 아시아-오세아니아담당 국장이 대표단을 이끌며 단원은 내년 1월 EU 의장직을 인수하는 스웨덴,EU 집행위원회 및 유럽 각료회의 등의 대표로 구성된다.
EU 외무장관들은 지난달 9일 남북한 관계가 해빙됨에 따라 북한과‘정치적 대화’를 갖기로 결의했다.
EU 의장직을 맡고 있는 프랑스 외무부는 이날 성명을 발표,대표단이오는 25일 평양에 도착하며 남북한 관계 개선,핵 비확산,인권, 대외원조 등의 문제들을 북한측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또 비정부기구들이 북한에서 더욱 잘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방안도 논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미니크 제라르 프랑스 외무부 아시아-오세아니아담당 국장이 대표단을 이끌며 단원은 내년 1월 EU 의장직을 인수하는 스웨덴,EU 집행위원회 및 유럽 각료회의 등의 대표로 구성된다.
EU 외무장관들은 지난달 9일 남북한 관계가 해빙됨에 따라 북한과‘정치적 대화’를 갖기로 결의했다.
2000-11-2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