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종금이 내달초까지 한시적으로 영업이 정지된다.금융감독위원회는 21일 “영남종금을 예금보험공사가 신설한 하나로 종금으로 계약이전하기 위해 12월초로 예정된 하나로종금 영업개시때까지 영업을일시정지한다”고 밝혔다.금감위는 “하나로종금에 함께 편입되는 한국·중앙종금에 대해서는 영업정지기간을 3개월 연장했다”고 밝혔다.
박현갑기자
박현갑기자
2000-11-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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