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본업보다는 MC와 DJ로 주로 활동해온 탤런트 박소현이 2년만에 TV드라마에 복귀한다.15일부터 방송되는 SBS ‘여자만세’에서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현대여성 난희를 맡았다.
회사중역의 조카인 난희는 사내커플인 다영과 정석의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정석과 결혼하게 된다.박소현은 “오래간만에 하는 드라마라 가슴이 너무 설레인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소현은 SBS ‘호기심 천국’,‘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요리전문 케이블TV인 채널F ‘와인클럽’ 등 3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SBS FM ‘박소현의 러브게임’의 DJ를 맡는 등 연기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해 왔다.
전경하기자 lark3@
회사중역의 조카인 난희는 사내커플인 다영과 정석의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정석과 결혼하게 된다.박소현은 “오래간만에 하는 드라마라 가슴이 너무 설레인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소현은 SBS ‘호기심 천국’,‘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요리전문 케이블TV인 채널F ‘와인클럽’ 등 3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SBS FM ‘박소현의 러브게임’의 DJ를 맡는 등 연기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해 왔다.
전경하기자 lark3@
2000-11-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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