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동네 연탄걱정 이젠 끝’ 관악구(구청장 金熙喆)는 7일 동절기를 맞아 고지대 등 달동네 주민들에게 연탄을 안정적으로 공급해주기 위해 내년 2월 말까지 구청과각 동사무소에 ‘연탄구매 중개소’를 설치,운영하기로 했다.
달동네가 많은 탓에 연탄사용 주민이 많지만 연탄산업의 사양화로품귀현상이 일어나고 배달인력이 부족해 주민들이 겨울철이 되면 연탄을 사는데 어려움을 겪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구청과 16개 동사무소에 연탄구매 중개소를 설치,배달가능한 연탄판매업소 10곳의 비상연락망을 확보해 주민들이 연탄구입을 희망하면 가장 가까운 연탄판매업소에 연락해 배달해주도록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연탄판매업소가 배달을 꺼릴 경우 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공공근로자와 행정차량을 동원,연탄을무료로 배달해주기로 했다.문의 880-3745.
김용수기자 dragon@
달동네가 많은 탓에 연탄사용 주민이 많지만 연탄산업의 사양화로품귀현상이 일어나고 배달인력이 부족해 주민들이 겨울철이 되면 연탄을 사는데 어려움을 겪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구청과 16개 동사무소에 연탄구매 중개소를 설치,배달가능한 연탄판매업소 10곳의 비상연락망을 확보해 주민들이 연탄구입을 희망하면 가장 가까운 연탄판매업소에 연락해 배달해주도록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연탄판매업소가 배달을 꺼릴 경우 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공공근로자와 행정차량을 동원,연탄을무료로 배달해주기로 했다.문의 880-3745.
김용수기자 dragon@
2000-11-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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