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남세극(南世極,1882∼1943),마하도(馬河圖,1879∼1933),김기전(金基甸,1890∼1948),조병일(曺秉一,1886∼1920)선생의 유해가광복 55년 만에 만주에서 조국의 품으로 돌아온다. 만주지역에서 활약한 애국선열의 유해는 2일 오전 11시 김포공항을 통해 들어 와 군의장대의 선도로 같은 날 오후 3시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 제2묘역에안장된다.
국가보훈처는 국외에 있는 독립유공자 유해 203위 가운데 67위는 국립묘지에 안장됐고,아직 국내에 돌아오지 못한 136위 중 52위의 소재를 확인,봉환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봉환되는 만주지역 독립운동가들은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국장과 애족장을 받았다.
국가보훈처는 국외에 있는 독립유공자 유해 203위 가운데 67위는 국립묘지에 안장됐고,아직 국내에 돌아오지 못한 136위 중 52위의 소재를 확인,봉환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봉환되는 만주지역 독립운동가들은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국장과 애족장을 받았다.
2000-11-0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