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후원으로 한국체육기자연맹이 선정·시상하는 2000자황컵체육대상 남녀 최우수선수에 펜싱의 김영호(대전도시개발공사·사진 왼쪽)와 양궁의 윤미진(경기체고)이 각각 뽑혔다.연맹은 또 시드니올림픽 남북한 동시 입장을 성사시키는데 기여한 김운용 대한체육회장을공로자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9일 오후 6시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다.
◆최우수선수 남자 김영호,여자 윤미진 ◆지도자 김상열(남자 하키대표팀 감독)◆공로자 김운용 ◆최우수기록 남자 김민석(수영·동아대),여자 순창고역도부◆프로선수 남자 이형택(테니스·삼성증권), 여자 정은순(농구·삼성생명)◆학술상 김진수(경희대교수)
시상식은 오는 9일 오후 6시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다.
◆최우수선수 남자 김영호,여자 윤미진 ◆지도자 김상열(남자 하키대표팀 감독)◆공로자 김운용 ◆최우수기록 남자 김민석(수영·동아대),여자 순창고역도부◆프로선수 남자 이형택(테니스·삼성증권), 여자 정은순(농구·삼성생명)◆학술상 김진수(경희대교수)
2000-11-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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