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개발 여부에 관심이 모아졌던 도봉구 창동 샘표간장 공장부지가 아파트단지로 개발된다.도봉구는 30일 ㈜태영이 신청한 창동 647 일대 샘표간장 공장부지 3만2,233㎡에 대한 공동주택 건립신청을승인했다.
이곳에는 ㈜태영에서 32평형 아파트 15개동 958가구분을 지어 일반에 분양하게 된다.다음달 착공해 오는 2003년 준공할 예정이다.
심재억기자
이곳에는 ㈜태영에서 32평형 아파트 15개동 958가구분을 지어 일반에 분양하게 된다.다음달 착공해 오는 2003년 준공할 예정이다.
심재억기자
2000-10-3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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