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은 27일 ㈜대우전자부품의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졸업과 매각안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이에따라 ㈜대우전자부품은 워크아웃에 들어간 대우 12개 계열사 가운데 처음으로 워크아웃에서 졸업하게 됐다.이와 함께 채권단은 빠른시일내에 국내 기업인 알미늄코리아와 필코전자,한국기술투자 등 3개사로 구성된 알루코 컨소시엄과 ㈜대우전자부품 매각계약을 체결할계획이다.
안미현기자
이에따라 ㈜대우전자부품은 워크아웃에 들어간 대우 12개 계열사 가운데 처음으로 워크아웃에서 졸업하게 됐다.이와 함께 채권단은 빠른시일내에 국내 기업인 알미늄코리아와 필코전자,한국기술투자 등 3개사로 구성된 알루코 컨소시엄과 ㈜대우전자부품 매각계약을 체결할계획이다.
안미현기자
2000-10-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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