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버랜드는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고급 주택가에 단독형 타운하우스 ‘반힐하우스’ 11가구를 공급한다.
가구당 대지면적이 평균 115평이고 실내 면적은 90평.분양가는 12억∼13억원.내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교통이 편리하고 주거환경이 쾌적한 자연 친화적인 전원형 주택이다.주택단지를 불곡산 자락 지형에 맞추어 개발,모든 가구가 남서향을조망할 수 있다.콘크리트를 사용하지 않고 목조구조를 사용,수분과신선한 공기를 유지할 수 있다고 에버랜드측은 밝혔다.
가구마다 주거의 독립을 유지할 수 있게 설계됐으며 관리는 공동주택의 형식을 빌린 것이 특징.냉난방비를 30% 줄였다.벽에 무기질 세라믹판을 사용,목조주택의 뒤틀림을 막을 수 있다.내부는 방화·방수·차음이 뛰어난 석고보드로 마감했다.(02)6230-3143류찬희기자 chani@
가구당 대지면적이 평균 115평이고 실내 면적은 90평.분양가는 12억∼13억원.내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교통이 편리하고 주거환경이 쾌적한 자연 친화적인 전원형 주택이다.주택단지를 불곡산 자락 지형에 맞추어 개발,모든 가구가 남서향을조망할 수 있다.콘크리트를 사용하지 않고 목조구조를 사용,수분과신선한 공기를 유지할 수 있다고 에버랜드측은 밝혔다.
가구마다 주거의 독립을 유지할 수 있게 설계됐으며 관리는 공동주택의 형식을 빌린 것이 특징.냉난방비를 30% 줄였다.벽에 무기질 세라믹판을 사용,목조주택의 뒤틀림을 막을 수 있다.내부는 방화·방수·차음이 뛰어난 석고보드로 마감했다.(02)6230-3143류찬희기자 chani@
2000-10-2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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