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기(崔仁基) 행자부장관은 전북 새만금 종합개발계획과 관련, “환경문제 제기로 인해 지난해 5월 민·관 공동조사단이 구성돼 조사활동에 들어갔으며 지난 8월8일 총리실에 최종 조사보고서가 제출됐다”며 “11월중 정부의 최종 입장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장관은 또 “조사단의 보고내용은 국토확장,식량안보 측면에서 경제적 타당성이 있으나 적절한 수질대책이 추진돼야 한다는 것이었다”며 “현재 총리실이 주축이 돼 농림,환경,건교,행자부가 참여해 새만금 사업에 따른 환경문제를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산 양승현기자 yangbak@
최장관은 또 “조사단의 보고내용은 국토확장,식량안보 측면에서 경제적 타당성이 있으나 적절한 수질대책이 추진돼야 한다는 것이었다”며 “현재 총리실이 주축이 돼 농림,환경,건교,행자부가 참여해 새만금 사업에 따른 환경문제를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산 양승현기자 yangbak@
2000-10-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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