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월드컵축구 본선 조추첨 행사 장소로 부산이 낙점됐다.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조직위원회는 25일 조직위 사무실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내년 12월로 예정된 월드컵 본선 조추첨 행사 장소로 부산 전시컨벤션센터를 확정,국제축구연맹(FIFA)에 통보키로 했다.
FIFA는 지난 9월 후보지에 대한 실사를 마쳤는데 조직위원회의 추천을 토대로 최종결정을 내리게 된다.
FIFA는 조직위가 서울·부산·서귀포 3개도시를 추천하자 후보지 단일화를 요구했었다.
부산 전시컨벤션센터는 내년 3월 완공 예정이며 4,000여명을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는 공간과 미디어센터 등을 갖출 예정이다.한편 집행위원회는 본선 조추첨 행사 후보지의 하나였던 서귀포에서 조추첨 기념 축구대회를 개최토록 할 예정이다.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조직위원회는 25일 조직위 사무실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내년 12월로 예정된 월드컵 본선 조추첨 행사 장소로 부산 전시컨벤션센터를 확정,국제축구연맹(FIFA)에 통보키로 했다.
FIFA는 지난 9월 후보지에 대한 실사를 마쳤는데 조직위원회의 추천을 토대로 최종결정을 내리게 된다.
FIFA는 조직위가 서울·부산·서귀포 3개도시를 추천하자 후보지 단일화를 요구했었다.
부산 전시컨벤션센터는 내년 3월 완공 예정이며 4,000여명을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는 공간과 미디어센터 등을 갖출 예정이다.한편 집행위원회는 본선 조추첨 행사 후보지의 하나였던 서귀포에서 조추첨 기념 축구대회를 개최토록 할 예정이다.
2000-10-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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