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교육문화재단은 25일 제3회 교보환경대상 공동 수상자로환경운동연합 ‘동강 살리기 특별위원회’(위원장 최열)와 ‘영월댐백지화 3개 군(郡) 투쟁위원회’(위원장 정동수)를 선정했다.
두 단체는 댐 건설 반대 캠페인을 통해 동강의 생태적 가치를 널리인식시키고,정부의 댐 건설 백지화 발표를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우수상 환경교육부문에 우포늪의 중요성을 일깨운 창녕환경운동연합,환경언론부문에 KBS 환경스페셜 제작팀,환경문화예술부문에 흙에관한 연구 등을 통해 생태건축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건축가 정기용씨(민예총 민족건축협의회 회장)가 수상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16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며 대상과 최우수상에는 각각 3,000만원과 2,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두 단체는 댐 건설 반대 캠페인을 통해 동강의 생태적 가치를 널리인식시키고,정부의 댐 건설 백지화 발표를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우수상 환경교육부문에 우포늪의 중요성을 일깨운 창녕환경운동연합,환경언론부문에 KBS 환경스페셜 제작팀,환경문화예술부문에 흙에관한 연구 등을 통해 생태건축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건축가 정기용씨(민예총 민족건축협의회 회장)가 수상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16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며 대상과 최우수상에는 각각 3,000만원과 2,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2000-10-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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