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지하수 개발 및 이용 허가기간이 현행 10년에서 5년으로단축되고,가정용 지하수 개발행위도 신고 대상에 포함된다.
정부 규제개혁위원회는 23일 이런 내용의 지하수관리체계 개편방안을 마련,이번 정기국회에서 지하수법을 개정한 뒤 내년부터 시행할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폐공을 통한 지하수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지하수 개발시 굴착 신고를 의무화하는 한편 허가기간도 5년으로 단축,지하수 오염 정도에 따라 연장 여부를 결정하도록 했다.
이지운기자 jj@
정부 규제개혁위원회는 23일 이런 내용의 지하수관리체계 개편방안을 마련,이번 정기국회에서 지하수법을 개정한 뒤 내년부터 시행할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폐공을 통한 지하수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지하수 개발시 굴착 신고를 의무화하는 한편 허가기간도 5년으로 단축,지하수 오염 정도에 따라 연장 여부를 결정하도록 했다.
이지운기자 jj@
2000-10-24 3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