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카이 AP 연합 특약] 고우순이 일본 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기분레이디스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고우순은 22일 일본 긴카이아일랜드골프장(파73)에서 열린 최종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10언더파 209타를 기록,2위 다케다히사코를 4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고우순의 이번 우승은 97년 나수오가와레이디스 이후 3년만에 처음이며 개인 통산 6번째다.
고우순은 이날 우승으로 1,080만엔(미화 10만 달러·약 1억1,400만원)의 상금을 챙겼다.
고우순은 22일 일본 긴카이아일랜드골프장(파73)에서 열린 최종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10언더파 209타를 기록,2위 다케다히사코를 4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고우순의 이번 우승은 97년 나수오가와레이디스 이후 3년만에 처음이며 개인 통산 6번째다.
고우순은 이날 우승으로 1,080만엔(미화 10만 달러·약 1억1,400만원)의 상금을 챙겼다.
2000-10-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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