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폐교를 4개월여 앞둔 국립 세무대학이 21일 경기도 수원시파장동 학교 대강당에서 홈커밍(homecoming) 행사를 갖고 폐교의 아쉬움을 달랬다.이정재(李晶載)재정경제부차관,나오연(羅午淵·한나라당)의원,현오석(玄旿錫)세무대학장과 교직원 총동문회 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학교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고 상호간의 유대관계를 더욱 강화하자고 다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박정현기자 jhpark@
2000-10-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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