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대화가 막판 줄다리기를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의·약·정협의회’에서 논의할 사항을 사전조율하기위해 복지부와 약계가 20일오후 공식 약·정회의에 들어갔다.
보건복지부와 대한약사회는 이날 오후서울 서초구 반포동 매리어트호텔에서 최선정(崔善政) 장관과 김희중(金熙中) 회장이 참석한 약·정회의를 갖고 의·약·정 협의회에서 논의할 사항들에 대한 의견접근을 시도했다.
한편 의료계와 정부는 이날 지금까지 진행된 대체조제금지 등 합의된 부분에 대한 문서화 여부를 논의했으나 의견접근을 보지 못하고분과별로 실무자끼리 막바지 협상을 계속했다.
유상덕기자 youni@
보건복지부와 대한약사회는 이날 오후서울 서초구 반포동 매리어트호텔에서 최선정(崔善政) 장관과 김희중(金熙中) 회장이 참석한 약·정회의를 갖고 의·약·정 협의회에서 논의할 사항들에 대한 의견접근을 시도했다.
한편 의료계와 정부는 이날 지금까지 진행된 대체조제금지 등 합의된 부분에 대한 문서화 여부를 논의했으나 의견접근을 보지 못하고분과별로 실무자끼리 막바지 협상을 계속했다.
유상덕기자 youni@
2000-10-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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