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는 제4회 대한민국 종교예술제를 24일부터 31일까지 예술의전당내 미술관 음악당 영상자료원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다.
대한민국 종교예술제는 불교 개신교 천주교 유교 원불교 민족종교협의회 등 각 종단이 총망라해 참여하는 종교계의 가장 큰 문화예술행사.
올해 행사는 24일 오후5시 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각 종단 대표자와예술제 참여작가,문화예술계 주요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음악제(24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미술제(24∼31일 예술의전당 제4·5전시장) 영화제(25∼28일 예술의전당 영상자료원)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30일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선 ‘21세기 게놈시대와 종교문화’를 주제로 학술제가 열려 박이문(포항공대)김용정(동국대)황경식(서울대)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며 맹용길(장로신학대)김용휘(부산예술대)박광수(원광대) 교수가 ‘게놈과 인간존재와 종교가 추구하는 윤리적 문제’‘게놈연구의 문제점과 종교인의 역할’을 주제로토론에 나선다.
김성호기자
대한민국 종교예술제는 불교 개신교 천주교 유교 원불교 민족종교협의회 등 각 종단이 총망라해 참여하는 종교계의 가장 큰 문화예술행사.
올해 행사는 24일 오후5시 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각 종단 대표자와예술제 참여작가,문화예술계 주요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음악제(24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미술제(24∼31일 예술의전당 제4·5전시장) 영화제(25∼28일 예술의전당 영상자료원)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30일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선 ‘21세기 게놈시대와 종교문화’를 주제로 학술제가 열려 박이문(포항공대)김용정(동국대)황경식(서울대)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며 맹용길(장로신학대)김용휘(부산예술대)박광수(원광대) 교수가 ‘게놈과 인간존재와 종교가 추구하는 윤리적 문제’‘게놈연구의 문제점과 종교인의 역할’을 주제로토론에 나선다.
김성호기자
2000-10-2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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