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대한적십자사는 지난달 30일 북측이 전달해온 생사확인 의뢰자 100명이 의뢰한 가족 이외에 요청하지 않은 남측 거주 가족 177명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부 당국자는 19일 “한적과 정부는 북측에서 생사확인을 의뢰·확인한 479명의 가족 이외에 부모 69명,배우자 3명,자녀 6명,형제자매57명,3촌 이상 42명 등 177명의 가족을 추가로 더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정부는 북측의 생사확인 의뢰자 100명 가운데 99명의 남측 가족 479명의 생사를 확인했으며,1명은 가족을 찾을 수 없었다고 확인한 바 있다.
이석우기자 swlee@
정부 당국자는 19일 “한적과 정부는 북측에서 생사확인을 의뢰·확인한 479명의 가족 이외에 부모 69명,배우자 3명,자녀 6명,형제자매57명,3촌 이상 42명 등 177명의 가족을 추가로 더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정부는 북측의 생사확인 의뢰자 100명 가운데 99명의 남측 가족 479명의 생사를 확인했으며,1명은 가족을 찾을 수 없었다고 확인한 바 있다.
이석우기자 swlee@
2000-10-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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