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16일 성남 판교를 수도권 신도시로 추가 개발하는 것과 관련,일산·분당식 베드타운을 건설하기 위한 신도시 건설에는 원천적으로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도는 이날 ‘신도시 개발과 관련한 경기도 입장’이란 보도자료를통해 “판교지역의 택지개발은 지금도 포화상태에 있는 경부고속도로등 수도권 남부지역의 교통문제를 더욱 심화시킬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도는 이날 ‘신도시 개발과 관련한 경기도 입장’이란 보도자료를통해 “판교지역의 택지개발은 지금도 포화상태에 있는 경부고속도로등 수도권 남부지역의 교통문제를 더욱 심화시킬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0-10-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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