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하와이 앤젤라 페레스 바라키오(24)양이 14일 미국 뉴저지주애틀랜틱 시티에서 열린 2001년 미스 아메리카 대회에서 올해 미국최고의 미녀로 뽑혔다.
필리핀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바라키오는 현재 호놀룰루에 있는초등학교에서 체육 교사로 재직하면서 학교내 농구,배구 그리고 육상부 코치까지 맡고 있는 건강한 여성.
앞으로 교육 분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해 교육전문가가 되고 싶다는포부를 갖고 있는 바라키오양은 미스 아메리카로 활동할 1년간 인성교육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애틀랜틱 시티(미 뉴저지주)AP 연합
필리핀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바라키오는 현재 호놀룰루에 있는초등학교에서 체육 교사로 재직하면서 학교내 농구,배구 그리고 육상부 코치까지 맡고 있는 건강한 여성.
앞으로 교육 분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해 교육전문가가 되고 싶다는포부를 갖고 있는 바라키오양은 미스 아메리카로 활동할 1년간 인성교육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애틀랜틱 시티(미 뉴저지주)AP 연합
2000-10-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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