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10시40분쯤 충남 아산시 배방면 장재리 동방방적내 3만3,000㎡규모의 제2공장에서 원인모를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0대와 회사 직원,주민 등 200여명이 긴급 진화작업에 나섰으나 불길이 거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회사 직원 80여명이 야간작업을 하던 중 2공장 공조실에서처음 불이나 천장으로 옮겨 붙었다는 직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아산 이천열기자 sky@
불이 나자 소방차 10대와 회사 직원,주민 등 200여명이 긴급 진화작업에 나섰으나 불길이 거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회사 직원 80여명이 야간작업을 하던 중 2공장 공조실에서처음 불이나 천장으로 옮겨 붙었다는 직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아산 이천열기자 sky@
2000-10-1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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