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12일 지리산 천년송과 문경 존도리 및 대하리의 소나무등 3그루의 노송(老松)을 천연기념물 제424∼426호로 각각 지정했다.
이 소나무들은 수령이 500년 정도로 모양이 매우 아름다워 주민들이당산제를 지내는 등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구심체로서 구실을 하고있다.
문화재청은 노송 주변 20∼30m를 보호구역으로 함께 지정하여 생육에지장을 초래할 만한 행위를 엄격히 제한했다.
이 소나무들은 수령이 500년 정도로 모양이 매우 아름다워 주민들이당산제를 지내는 등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구심체로서 구실을 하고있다.
문화재청은 노송 주변 20∼30m를 보호구역으로 함께 지정하여 생육에지장을 초래할 만한 행위를 엄격히 제한했다.
2000-10-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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