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경제학자인 제임스 헤크먼(56) 시카고대 교수와 대니얼 맥패든(63) 캘리포니아 주립 버클리대 교수가 11일 미시경제학 분야의 업적으로 올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스웨덴 왕립 과학아카데미는 개인 및 가계의 행위와 관련해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통계적 분석기법을 개발한 공로로 헤크먼 교수와 맥패든 교수에게 상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아카데미는 이들이 미시적 데이터와 관련된 근본적 통계 문제들의해결방안을 제시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맥패든 교수는 개인의 직업 또는 거주 장소 선택을 설명해주는 경제적 이론의 근거를 마련했다고 평가되고 있다.
스톡홀름 AFP AP 연합
스웨덴 왕립 과학아카데미는 개인 및 가계의 행위와 관련해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통계적 분석기법을 개발한 공로로 헤크먼 교수와 맥패든 교수에게 상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아카데미는 이들이 미시적 데이터와 관련된 근본적 통계 문제들의해결방안을 제시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맥패든 교수는 개인의 직업 또는 거주 장소 선택을 설명해주는 경제적 이론의 근거를 마련했다고 평가되고 있다.
스톡홀름 AFP AP 연합
2000-10-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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