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당국이 제주도민을 평양으로 초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우근민(禹瑾敏)제주지사는 10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달 27일 제주에서 열린 제3차 남북장관급회담 당시 북한측 대표인 전금진 단장(내각 책임참사)으로부터 내년 3월쯤 제주도민을 평양으로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구두로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2000-10-1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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