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2건국위 제2기 위원 위촉식에 참석,치사를 통해 “개혁은 참으로 힘겨운 싸움이며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다”면서 “개혁의 고삐를 다잡고 힘찬경제 발전을 실현하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기업·금융·공공·노동 부문의 4대 개혁을 조속히마무리짓고 정보화와 지식산업을 전통산업과 병행해 발전시켜 나간다면 우리는 머지않아 세계 일류 국가의 대열에 진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김상하(金相廈)대한상의 명예회장이 대표공동위원장에,김상근(金祥根)기획단장이 상임위원장에 각각 위촉됐다.
양승현기자 yangbak@
김 대통령은 “기업·금융·공공·노동 부문의 4대 개혁을 조속히마무리짓고 정보화와 지식산업을 전통산업과 병행해 발전시켜 나간다면 우리는 머지않아 세계 일류 국가의 대열에 진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김상하(金相廈)대한상의 명예회장이 대표공동위원장에,김상근(金祥根)기획단장이 상임위원장에 각각 위촉됐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10-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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