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100분토론팀(팀장 최용익PD)은 4일 지난달 28일 생방송된 ‘MBC 100분토론-안티조선,언론자유침해인가,소비자운동인가’와 관련한 30일자 스포츠조선의 보도(25면 ‘기자석’)가 사실을 왜곡하고 MBC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중재를 신청했다.
100분토론팀은 중재신청서에서 스포츠조선의 보도가 지적한 ▲방청객들의 일방적 자리배치 ▲토론자에 대한 주의사항 고지 ▲인신공격등과 관련,“자리배치는 방청객들의 자유의사에 맡겼고,토론자에 대해서는 상대방의 말을 자르지 말 것 등을 고지시켰다”고 주장했다.
또 (실명거론으로)특정인물을 인신공격했다는 스포츠조선의 보도에대해서는 “실명거론은 토론과정에서 사실확인을 위해 거론된 것으로 이는 오히려 생방송의 장점”이라고 반박했다.
정운현기자 jwh59@
100분토론팀은 중재신청서에서 스포츠조선의 보도가 지적한 ▲방청객들의 일방적 자리배치 ▲토론자에 대한 주의사항 고지 ▲인신공격등과 관련,“자리배치는 방청객들의 자유의사에 맡겼고,토론자에 대해서는 상대방의 말을 자르지 말 것 등을 고지시켰다”고 주장했다.
또 (실명거론으로)특정인물을 인신공격했다는 스포츠조선의 보도에대해서는 “실명거론은 토론과정에서 사실확인을 위해 거론된 것으로 이는 오히려 생방송의 장점”이라고 반박했다.
정운현기자 jwh59@
2000-10-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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