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가 난개발과 환경오염 파괴 실태를 체험하고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마련한 ‘생태문화제’가 2일 개막,6일까지 열린다.생태문화제 추진본부는 4일은 대학본부 앞을 ‘차 없는 거리’로 선언,자동차 부수기 행사를 갖고 5일에는 캠퍼스 내에 서식하는 나무와 새,동물의 실태를 살펴보는 ‘생태기행’을 통해 ‘생태맹’ 퇴치활동도 편다.
관악여성모임연대도 같은 기간 페미니즘문화제를 열어 ▲내 몸의 주인이 되는 즐거움 ▲남성에게 맞장뜨는 즐거움 ▲내 주변의 여성과연대하는 즐거움 등 7가지 즐거움을 ‘칠거지락(七巨之樂)’으로 정해 피임 강연회,‘월경으로 생기를 되찾는 지구’를 보여주는 애니메이션 상영,캠퍼스에서 일어나는 ‘성폭력 고발 상황극’을 공연한다.
안동환기자 sunstory@
관악여성모임연대도 같은 기간 페미니즘문화제를 열어 ▲내 몸의 주인이 되는 즐거움 ▲남성에게 맞장뜨는 즐거움 ▲내 주변의 여성과연대하는 즐거움 등 7가지 즐거움을 ‘칠거지락(七巨之樂)’으로 정해 피임 강연회,‘월경으로 생기를 되찾는 지구’를 보여주는 애니메이션 상영,캠퍼스에서 일어나는 ‘성폭력 고발 상황극’을 공연한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0-10-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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