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연합] 중국 당국이 1일 톈안먼(天安門) 광장에서 집회를 갖던 1,000여명의 파룬궁(法輪功) 신도들을 체포했다고 현지 목격자들이 전했다.
이들은 이날 건국기념일을 맞아 감시와 경비가 삼엄한 베이징(北京)톈안먼 광장에서 지난해 7월 파룬궁 불법화 이후 최대 규모의 항의시위와 집회를 갖고 ‘탄압을 중지하라’,‘파룬대법은 살아있다’등의 구호를 외쳤다.이에 인민해방군,무장경찰,정·사복경찰 등으로구성된 시위진압대는 파룬궁 신도들을 닥치는대로 주먹으로 구타하거나 발로 차고 밟은 뒤 현장에 있던 1,000여명의 신도들을 대부분 체포했다.
이들은 이날 건국기념일을 맞아 감시와 경비가 삼엄한 베이징(北京)톈안먼 광장에서 지난해 7월 파룬궁 불법화 이후 최대 규모의 항의시위와 집회를 갖고 ‘탄압을 중지하라’,‘파룬대법은 살아있다’등의 구호를 외쳤다.이에 인민해방군,무장경찰,정·사복경찰 등으로구성된 시위진압대는 파룬궁 신도들을 닥치는대로 주먹으로 구타하거나 발로 차고 밟은 뒤 현장에 있던 1,000여명의 신도들을 대부분 체포했다.
2000-10-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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