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주병철특파원] 현대자동차는 28일(현지시간) 개막된 2000 파리모터쇼에서 최첨단 스포츠 컨셉트카 ‘네오스’(NEOS)를 공개했다.
네오스는 현대차가 98년 스위스 제네바모터쇼에서 소개한 ‘유로 1’에 이어 두번째로 개발한 정통 2인승 스포츠카.현대차는 “250마력의 DOHC엔진과 6단 연속 반자동변속기를 장착해 본격적인 스포츠 드라이빙 감각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차체의 대부분을알루미늄, 탄소섬유,플라스틱 등 가벼운 소재로 만들었으며 부품 일부를 차체의 보호없이 그대로 노출시키는 파격적 조형 디자인을 적용했다.또 하늘로 치켜 올려지는 갈매기 날개형 도어를 채택,역동적인모습을 살렸고 전자식 도어 카드키 등 최첨단 디지털 기술도 적용됐다.
네오스는 현대차가 98년 스위스 제네바모터쇼에서 소개한 ‘유로 1’에 이어 두번째로 개발한 정통 2인승 스포츠카.현대차는 “250마력의 DOHC엔진과 6단 연속 반자동변속기를 장착해 본격적인 스포츠 드라이빙 감각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차체의 대부분을알루미늄, 탄소섬유,플라스틱 등 가벼운 소재로 만들었으며 부품 일부를 차체의 보호없이 그대로 노출시키는 파격적 조형 디자인을 적용했다.또 하늘로 치켜 올려지는 갈매기 날개형 도어를 채택,역동적인모습을 살렸고 전자식 도어 카드키 등 최첨단 디지털 기술도 적용됐다.
2000-09-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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