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9일 낮 에드윈 풀너 헤리티지 재단이사장을 비롯,미국·일본·유럽지역의 ‘아시아 투자가 포럼’ 참석자 3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함께 하며 한국을 세계에서 가장 투자하기 좋은 나라로 만들 것임을 거듭 다짐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최근 남북관계 진전이 외국기업들에게도새로운 투자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지적한 뒤 특히경의선이 복원되면 대륙과 해양을 잇는 물류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최근 남북관계 진전이 외국기업들에게도새로운 투자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지적한 뒤 특히경의선이 복원되면 대륙과 해양을 잇는 물류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9-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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