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PC를 찾아줍니다” 컴퓨터 보안전문업체인 IDS테크날러지(대표 정지후)는 27일 국내 최초로 도난·분실된 PC의 위치를 추적해 주는 소프트웨어 ‘스텔스 트레이서(Stealth Tracer)’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PC사용자가 인터넷을 쓰고 있을 때 중앙관제센터측에서 해당 PC의 모든 상황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해주며,잃어버린 PC가접속된 서버 컴퓨터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즉 분실·도난된 데스크톱 PC나 노트북 PC가 인터넷에 접속하면 해당IP(인터넷 주소)를 추적,위치를 찾아내는 시스템이다.
회사측은 중앙관제센터에서 잃어버린 PC가 접속된 서버 컴퓨터의 위치를 확인하는 등 모든 상황을 조정하게 된다고 설명했다.PC를 불법사용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추적중’이라는 메시지도 보낸다.
IDS테크날러지는 다음달 초 스텔스 기능을 장착한 PC를 시판할 예정이다.가격은 140만원대(펜티엄Ⅲ-800㎒)로 잡고 있다.
박대출기자
이 소프트웨어는 PC사용자가 인터넷을 쓰고 있을 때 중앙관제센터측에서 해당 PC의 모든 상황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해주며,잃어버린 PC가접속된 서버 컴퓨터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즉 분실·도난된 데스크톱 PC나 노트북 PC가 인터넷에 접속하면 해당IP(인터넷 주소)를 추적,위치를 찾아내는 시스템이다.
회사측은 중앙관제센터에서 잃어버린 PC가 접속된 서버 컴퓨터의 위치를 확인하는 등 모든 상황을 조정하게 된다고 설명했다.PC를 불법사용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추적중’이라는 메시지도 보낸다.
IDS테크날러지는 다음달 초 스텔스 기능을 장착한 PC를 시판할 예정이다.가격은 140만원대(펜티엄Ⅲ-800㎒)로 잡고 있다.
박대출기자
2000-09-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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