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종합제철이 오는 28일자로 공공적 법인에서 제외된다.
진념(陳稔)재경부장관은 26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산업은행이 보유하고 있던 포항제철 잔여지분 6.84%가 해외매각돼 민영화가 완료될 예정이므로 포항제철에 대한 공공적 법인 지정을 해제한다고 보고했다.
이에 따라 포항제철은 공공적 법인에 적용되는 1인당 지분소유한도(3%)와 외국인 총지분 소유한도(30%)의 적용을 받지 않게 된다.
이지운기자
진념(陳稔)재경부장관은 26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산업은행이 보유하고 있던 포항제철 잔여지분 6.84%가 해외매각돼 민영화가 완료될 예정이므로 포항제철에 대한 공공적 법인 지정을 해제한다고 보고했다.
이에 따라 포항제철은 공공적 법인에 적용되는 1인당 지분소유한도(3%)와 외국인 총지분 소유한도(30%)의 적용을 받지 않게 된다.
이지운기자
2000-09-27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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