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여자 헤비급 패자결승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선영(22·용인대)은 지난 99년과 올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2위에 오른 여자 유도의차세대 기대주다.
편모 슬하의 2녀중 첫째인 김선영은 중학교 3학년 시절 어머니의 권유로 유도를 시작했으며,평소 ‘하면 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운동에 임하는 모범생이다.
96년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기록한 이후 올해 오스트리아오픈 국제유도대회 2위,아시아 유도대회 2위를 기록했다.이번 올림픽 파견 최종 평가전에서는 1위로 선발됐다.밭다리 걸기가 특기.
편모 슬하의 2녀중 첫째인 김선영은 중학교 3학년 시절 어머니의 권유로 유도를 시작했으며,평소 ‘하면 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운동에 임하는 모범생이다.
96년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기록한 이후 올해 오스트리아오픈 국제유도대회 2위,아시아 유도대회 2위를 기록했다.이번 올림픽 파견 최종 평가전에서는 1위로 선발됐다.밭다리 걸기가 특기.
2000-09-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