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해대책본부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한반도를 강타한 제14호 태풍 ‘사오마이’로 인한 재산피해액이 1,384억4,300만원으로 최종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재산피해는 하천피해가 307억1,1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도로·교량 153억9,300만원 ▲방조제 148억4,200만원 ▲양식장 114억7,000만원 ▲소규모시설 100억2,600만원 ▲임도 72억9,100만원 등의 순으로나타났다.
시·도별로는 경남이 757억7,200만원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최여경기자 kid@
재산피해는 하천피해가 307억1,1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도로·교량 153억9,300만원 ▲방조제 148억4,200만원 ▲양식장 114억7,000만원 ▲소규모시설 100억2,600만원 ▲임도 72억9,100만원 등의 순으로나타났다.
시·도별로는 경남이 757억7,200만원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최여경기자 kid@
2000-09-22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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