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은 공항 건설 및 운영에 관한 국민의견 수렴을 위해 ‘건설·운영 모니터링제’를 도입,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모니터링 요원은 시민단체를 비롯해 건축·토목 전문기관,항공업계,언론·문화·예술단체 등이 추천한 30∼40명으로 구성되며 연간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고 인천공항은 설명했다.
모니터링 활동은 정기·상시·전문모니터링으로 나눠 실시되며 정기모니터링은 6개월마다 1회,상시모니터링은 수시,전문모니터링은 공항이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에 각각 실시된다.
전광삼기자 hisam@
모니터링 요원은 시민단체를 비롯해 건축·토목 전문기관,항공업계,언론·문화·예술단체 등이 추천한 30∼40명으로 구성되며 연간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고 인천공항은 설명했다.
모니터링 활동은 정기·상시·전문모니터링으로 나눠 실시되며 정기모니터링은 6개월마다 1회,상시모니터링은 수시,전문모니터링은 공항이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에 각각 실시된다.
전광삼기자 hisam@
2000-09-22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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