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부터 10월3일까지 6일간 제주도 서귀포시 정방폭포와 천지연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행사에서는 조선시대 제주목사의 서귀진성 순력행차와 중국 진(秦)나라 때 시황제의 명으로 제주에 불로초를 캐러왔다가 서귀포 정방폭포부근 암벽에 마애명을 남기고 떠났다는 서복(西福)의 전설이 재현된다.
또 제주갈옷 페스티벌,관광객 민속놀이경연,70리 민속예술제,청소년음악제,팔도사투리대회,인형극,클래식과 그룹사운드의 만남,전통국악독주회 등이 상설공연으로 펼쳐진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행사에서는 조선시대 제주목사의 서귀진성 순력행차와 중국 진(秦)나라 때 시황제의 명으로 제주에 불로초를 캐러왔다가 서귀포 정방폭포부근 암벽에 마애명을 남기고 떠났다는 서복(西福)의 전설이 재현된다.
또 제주갈옷 페스티벌,관광객 민속놀이경연,70리 민속예술제,청소년음악제,팔도사투리대회,인형극,클래식과 그룹사운드의 만남,전통국악독주회 등이 상설공연으로 펼쳐진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2000-09-2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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