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팀의 허정무 감독이 시드니올림픽 8강진출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0일 시드니올림픽 남자축구 B조 마지막 경기에서 칠레를 1―0으로 꺾어 2승1패를 기록했지만 골득실차로 조 3위에 그쳐 8강진출에 실패하자 허정무 감독이 조중연 전무에게 사의를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이에 대해 21일 시드니를 경유해 귀국길에오를 조 전무는 “오는 25일 기술위원회에서 이를 논의키로 했다”고말했다.
시드니 특별취재단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0일 시드니올림픽 남자축구 B조 마지막 경기에서 칠레를 1―0으로 꺾어 2승1패를 기록했지만 골득실차로 조 3위에 그쳐 8강진출에 실패하자 허정무 감독이 조중연 전무에게 사의를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이에 대해 21일 시드니를 경유해 귀국길에오를 조 전무는 “오는 25일 기술위원회에서 이를 논의키로 했다”고말했다.
시드니 특별취재단
2000-09-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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