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ㆍ온대지방의 물고기와 곤충 등을 관찰할 수 있는 자연생태박물관이 22일 부천에서 문을 연다.
부천시는 20일 원미구 춘의동 372 농산지원사업소내 1층에 130평 규모의 자연생태박물관을 22일 개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총 335종 7,721점이 전시될 생태박물관은 세계 각국의 곤충을 전시한 제1전시실과 한국 민물고기 중심의 제2전시실로 구분된다.
생태박물관에는 이밖에도 영상으로 볼 수 있는 곤충의 먹이사슬과그림을 따라 모형을 만드는 체험공간도 마련돼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설날과 추석을 제외하고는연중 운영된다.
부천 김학준기자 hjkim@
부천시는 20일 원미구 춘의동 372 농산지원사업소내 1층에 130평 규모의 자연생태박물관을 22일 개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총 335종 7,721점이 전시될 생태박물관은 세계 각국의 곤충을 전시한 제1전시실과 한국 민물고기 중심의 제2전시실로 구분된다.
생태박물관에는 이밖에도 영상으로 볼 수 있는 곤충의 먹이사슬과그림을 따라 모형을 만드는 체험공간도 마련돼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설날과 추석을 제외하고는연중 운영된다.
부천 김학준기자 hjkim@
2000-09-21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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