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표팀이 최강 쿠바에 아쉽게 패했다.
한국은 19일 올림픽파크 야구장에서 벌어진 예선 3차전에서 올림픽3연패를 노리는 쿠바를 상대로 분전했으나 5-6으로 아깝게 졌다.이로써 한국은 예선리그 1승2패를 마크,4강이 겨루는 결승 진출이 더욱어렵게 됐다.한국은 20일 강력한 우승후보 미국과 힘겨운 한판승부를벌인다.
한국은 이날 김수경의 역투와 박재홍(현대)·이병규(LG)의 맹타로 4-0까지 앞서 기대를 모았으나 결국 쿠바의 저력에 5-6으로 주저앉았다.
한국은 19일 올림픽파크 야구장에서 벌어진 예선 3차전에서 올림픽3연패를 노리는 쿠바를 상대로 분전했으나 5-6으로 아깝게 졌다.이로써 한국은 예선리그 1승2패를 마크,4강이 겨루는 결승 진출이 더욱어렵게 됐다.한국은 20일 강력한 우승후보 미국과 힘겨운 한판승부를벌인다.
한국은 이날 김수경의 역투와 박재홍(현대)·이병규(LG)의 맹타로 4-0까지 앞서 기대를 모았으나 결국 쿠바의 저력에 5-6으로 주저앉았다.
2000-09-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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