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일본 운수성은 18일 일본 민항사들이 취항시키고있는 항공기 가운데 제너럴 일렉트릭(GE)엔진을 장착한 186대에 대한엔진 점검을 지시했다고 관리들이 밝혔다.
이들은 점검 지시가 GE-CF6 엔진에 내려졌다면서 대상 엔진이 모두568기라고 설명했다.운수성은 이 모델의 엔진이 고압 컴프레서에 균열이 생겼는지 여부를 점검하도록 조치했다.
운수성은 미연방항공국(FAA)의 권고에 따라 이 조치를 취했다고 일본 관리들은 설명했다.
문제의 컴프레서는 엔진으로 공기를 흡입시켜 연료와 혼합돼 폭발되기 직전까지 공기의 속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관리들은 그러나 일본에서는 아직까지 이 문제로 인한 항공기 안전사고가 없었다고 강조했다. GE-CF6 엔진은 보잉 767로부터 에어버스300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항공기에 장착돼있다.
이들은 점검 지시가 GE-CF6 엔진에 내려졌다면서 대상 엔진이 모두568기라고 설명했다.운수성은 이 모델의 엔진이 고압 컴프레서에 균열이 생겼는지 여부를 점검하도록 조치했다.
운수성은 미연방항공국(FAA)의 권고에 따라 이 조치를 취했다고 일본 관리들은 설명했다.
문제의 컴프레서는 엔진으로 공기를 흡입시켜 연료와 혼합돼 폭발되기 직전까지 공기의 속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관리들은 그러나 일본에서는 아직까지 이 문제로 인한 항공기 안전사고가 없었다고 강조했다. GE-CF6 엔진은 보잉 767로부터 에어버스300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항공기에 장착돼있다.
2000-09-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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