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시티·카이로 AFP 연합] 쿠웨이트 각의는 쿠웨이트가 국경유전지대에서 원유를 훔쳐가고 있다는 이라크의 주장을 17일 강력히부인하면서 국제사회가 이라크에 대해 ‘엄중한 조처’를 취하도록촉구했다.걸프협력회의(GCC) 회원국들도 곧 회의를 열어 최근 잇따르고 있는 이라크의 쿠웨이트 위협 문제를 논의하고 쿠웨이트에 대한지지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이집트의 걸프뉴스지가 18일 사우디 아라비아 관리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2000-09-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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