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내년 1월부터 평일에도 경부고속도로 판교∼반포 구간 14.1㎞ 에서 버스전용차로제가 시행된다.
건설교통부는 용인과 분당 등지의 교통난 해소책의 하나로 이같은방안을 마련,경찰청과 협의를 거쳐 시행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건교부는 일단 오전 7∼9시,오후 6∼8시 등 출퇴근시간에 한해 버스전용차로제를 시행하고 위반 차량에 대해 7만원의 범칙금을 물리는방안을 검토 중이다.또 신탄진까지인 기존 버스전용차로 구간을 증약까지 18.8㎞ 연장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전광삼기자 hisam@
건설교통부는 용인과 분당 등지의 교통난 해소책의 하나로 이같은방안을 마련,경찰청과 협의를 거쳐 시행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건교부는 일단 오전 7∼9시,오후 6∼8시 등 출퇴근시간에 한해 버스전용차로제를 시행하고 위반 차량에 대해 7만원의 범칙금을 물리는방안을 검토 중이다.또 신탄진까지인 기존 버스전용차로 구간을 증약까지 18.8㎞ 연장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전광삼기자 hisam@
2000-09-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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