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싱가포르,홍콩,카이로 등 해외 28개 지사에 해외 IR(기업설명)책임자를 두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유동성 위기를 겪으면서 해외공사 수주가 크게 감소,적극적인 홍보활동과 회사의 대외 이미지 개선을 위한 것이다.
IR 책임자는 현지 발주처와 금융기관 등을 찾아가 현대건설의 자구노력이행 계획을 설명하고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일을 맡는다.
유동성 위기를 겪으면서 해외공사 수주가 크게 감소,적극적인 홍보활동과 회사의 대외 이미지 개선을 위한 것이다.
IR 책임자는 현지 발주처와 금융기관 등을 찾아가 현대건설의 자구노력이행 계획을 설명하고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일을 맡는다.
2000-09-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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