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전화세 폐지를 당초 예정했던 내년 7월에서 9월로,3년이상중고자동차를 보유한 사람에게 자동차세를 매년 5%씩 감면해주는 제도를 내년 1월에서 7월로 각각 연기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정부는 에너지세제개편안의 수정으로 5,000억원의 세수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김성수기자 sskim@
정부는 에너지세제개편안의 수정으로 5,000억원의 세수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김성수기자 sskim@
2000-09-1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