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전투 기념행사가 13일 오전 경북 칠곡군 가산면 다부동 전적기념관에서 한·미 양국 합동으로 열렸다. 행사에는 조영길(曺永吉)합참의장,길형보(吉亨寶) 육군참모총장,김인종(金仁鍾) 2군사령관,토머스 슈워츠 한미연합사령관 등 한·미 고위 장성과 백선엽(白善燁)6·25 5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장 등 각계 인사 1,100여명이 참석했다.
낙동강 전투는 1950년 7월말 경북 포항∼왜관∼마산을 잇는 방어선을 구축,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노주석기자 joo@
낙동강 전투는 1950년 7월말 경북 포항∼왜관∼마산을 잇는 방어선을 구축,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노주석기자 joo@
2000-09-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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