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건 수원지법원장은 7일 “수원지법 관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난(亂)개발에 따른 온갖 송사에 법원이 엄정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이날 오전 취임식 후 기자간담회를 갖고 “수원지법에는난개발로 인한 민·형사 및 행정사건이 몰려 있어 주민들의 불만이팽배해 있다”면서 “엄정한 심리를 통해 모든 분쟁을 수원지법에서종결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또 “법정 소란 등 공정한 재판을 방해하는 행위와 각종집단민원에 법원이 단호하게 대처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수원 김병철기자
김 원장은 이날 오전 취임식 후 기자간담회를 갖고 “수원지법에는난개발로 인한 민·형사 및 행정사건이 몰려 있어 주민들의 불만이팽배해 있다”면서 “엄정한 심리를 통해 모든 분쟁을 수원지법에서종결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또 “법정 소란 등 공정한 재판을 방해하는 행위와 각종집단민원에 법원이 단호하게 대처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수원 김병철기자
2000-09-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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