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시민단체인 ‘시민문화발전모임’은 추석을 맞아 9일부터 11일까지 귀성객 무료 카풀제를 운영한다.
건설교통부,환경부,서울특별시,한국도로공사,교통방송사,안양시청,서초구청과 함께 펼치는 ‘즐거운 고향 길 함께 타고 갑시다’운동은 9일 오후 1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초구청 옥외주차장에서 시작된다.지하철 3호선 양재역 8번 출구로 나와 예술의 전당 방향 150m 거리의 열린 공원이다.
카풀 차량 제공 및 이용 희망자는 (02)554-3248∼9,570-6704로 연락하면 된다.
홈페이지(www.urban-culture.or.kr)와 e메일(webmaster@urban-culture.or.kr)로도 접수한다.
송한수기자 onekor@
건설교통부,환경부,서울특별시,한국도로공사,교통방송사,안양시청,서초구청과 함께 펼치는 ‘즐거운 고향 길 함께 타고 갑시다’운동은 9일 오후 1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초구청 옥외주차장에서 시작된다.지하철 3호선 양재역 8번 출구로 나와 예술의 전당 방향 150m 거리의 열린 공원이다.
카풀 차량 제공 및 이용 희망자는 (02)554-3248∼9,570-6704로 연락하면 된다.
홈페이지(www.urban-culture.or.kr)와 e메일(webmaster@urban-culture.or.kr)로도 접수한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0-09-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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