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내 44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새만금사업 즉각 중단을위한 전북사람들’은 31일 새만금 민관공동 조사단장과 총리실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새만금사업 즉각 중단을 위한 전북사람들은 성명서에서 “새만금 민관공동조사단 이상은 단장은 공동조사단 구성원칙과 1년여의 조사연구활동 과정에서의 합의를 파기하고 일방적으로 국무총리실 수질개선기획단에 허위 보고서를 제출했다”고 주장했다.
전북사람들은 이어 “새만금사업 찬반에 관한 공개토론회를 열어 사업추진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면서 “이상은 단장은 국민 앞에 사죄하고 단장직과 환경정책평가원장직을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전북사람들은 또 “총리실은 민관공동조사단에 외압을 중단하고 조사결과를 공정하게 수렴하라”면서 “청와대는 이 단장을 경질하고새만금사업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새만금사업 즉각 중단을 위한 전북사람들은 성명서에서 “새만금 민관공동조사단 이상은 단장은 공동조사단 구성원칙과 1년여의 조사연구활동 과정에서의 합의를 파기하고 일방적으로 국무총리실 수질개선기획단에 허위 보고서를 제출했다”고 주장했다.
전북사람들은 이어 “새만금사업 찬반에 관한 공개토론회를 열어 사업추진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면서 “이상은 단장은 국민 앞에 사죄하고 단장직과 환경정책평가원장직을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전북사람들은 또 “총리실은 민관공동조사단에 외압을 중단하고 조사결과를 공정하게 수렴하라”면서 “청와대는 이 단장을 경질하고새만금사업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2000-09-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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