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출신 피아니스트 서혜경(徐惠京·40)이 독일에서 북한 어린이를 돕기 위한 자선음악회를 마련한다.
서혜경은 오는 9월 8일 오후 8시(현지시간) 독일 본 베토벤하우스캄머무직살홀에서 베토벤의 소나타 제8번 ‘비창’슈만의 소나타 제2번 등의 레퍼토리로 독주회를 갖는다.
한독문화교류협회 주최로 마련되는 이번 음악회 입장료 수입은 북한어린이돕기성금으로 독일 현지 후원회에 전액 기탁된다.
서혜경은 미국 줄리아드음대에서 러시아 출신 고르드스키 등을 사사했으며,스무살이던 80년 부조니콩쿠르 우승과 뮌헨콩쿠르 1위 없는 2위 입상,링컨센터의 윌리엄퍼첵상 수상,카네기홀 선정 ‘세계 3대 피아니스트’초청 연주 등 세계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허윤주기자 rara@
서혜경은 오는 9월 8일 오후 8시(현지시간) 독일 본 베토벤하우스캄머무직살홀에서 베토벤의 소나타 제8번 ‘비창’슈만의 소나타 제2번 등의 레퍼토리로 독주회를 갖는다.
한독문화교류협회 주최로 마련되는 이번 음악회 입장료 수입은 북한어린이돕기성금으로 독일 현지 후원회에 전액 기탁된다.
서혜경은 미국 줄리아드음대에서 러시아 출신 고르드스키 등을 사사했으며,스무살이던 80년 부조니콩쿠르 우승과 뮌헨콩쿠르 1위 없는 2위 입상,링컨센터의 윌리엄퍼첵상 수상,카네기홀 선정 ‘세계 3대 피아니스트’초청 연주 등 세계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허윤주기자 rara@
2000-09-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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