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됐던 폐차장 부지가 꽃전시장 등을 갖춘 대단위 어린이 공원으로 탈바꿈한다.
구로구(구청장 朴元喆)는 30일 폐차장 부지로 방치중이던 구로구 구로본동 478번지 1호 일대 1,260여평에 녹지공간 및 유희시설 등을 갖춘 ‘화원 어린이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부지 매입비 및 공사비 등 총 43억원을 들여 오는 9월 착공,연말까지 조성된다.
임창용기자 sdragon@
구로구(구청장 朴元喆)는 30일 폐차장 부지로 방치중이던 구로구 구로본동 478번지 1호 일대 1,260여평에 녹지공간 및 유희시설 등을 갖춘 ‘화원 어린이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부지 매입비 및 공사비 등 총 43억원을 들여 오는 9월 착공,연말까지 조성된다.
임창용기자 sdragon@
2000-08-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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